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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different

다르다는 건 이런것!

조금 더 좋다는 것은
그저 남들과 비슷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완전히 다름을 추구해야 하며 전혀 새로운 무엇인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왜 “나음”보다
“다름”
을 선택해야 합니까?
남들보다 좀 더 싼 가격, 좀 더 맛있는 음식, 좀 더 다양한 메뉴는 말 그대로 조금 더 좋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좋다는 것은 그저 남들과 비슷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단지 조금 더 좋다는 이유만으로 어떤 제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전혀 새로운
무엇
인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남들보다 좀 더 좋아지는 대신 완전히 다름을 추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훌륭한 무엇이 되기보다 전혀 새로운 무엇인가가 되어야 하며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걷는 대신 우리 스스로 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맛, 비슷한 모양의 붕어빵 같은 돈가스 대신 우리가 스페셜티 돈가스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우동이나 소바, 김밥 메뉴 대신 커피와 베이커리, 케잌과 같은 브런치 메뉴를 선택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페셜티하게, 브런치하게...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허겁지겁 밥을 먹는 모습 대신 서로의 추억을 공유하고 새로운 여정을 약속하는 모습은 우리가 브런치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많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스페셜티하게, 브런치하게...

다르다는 건 이런 것입니다.